경찰관 무단 촬영 등 혐의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26일째를 맞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참가자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잠실개표소올림픽공원구속기소송치신은빈 기자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미안한데 내가 피해"…경찰, 프로파일러 투입학생회비 5억 빼돌려 주담대 갚았다…고교 유도부 감독 실형 유지강서연 기자 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관련 기사'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징역 1년 6개월 구형경찰 "잠실 봉쇄시위 226명 수사중…온라인 허위정보 244건 차단"'잠실 개표소 현장서 경찰에 욕설' 20대 남성 3명 재판행구속·재판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참가자 싸움에 취지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