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최대 26만 명 예상…경찰 6500명 투입 인파 통제ⓒ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서 악화에 따른 테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한다. 2026.3.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BTS유채연 기자 "아이는 내거야" 엇나간 가족주의…韓 '왕따 부모' 특히 많다"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관련 기사"꿈이 현실로"…BTS 부산 공연 앞둔 아시아드, 보랏빛 아미로 물들었다BTS 부산 공연 앞두고 인천공항 심사인력 최대 88% 증원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부산시·경찰, BTS 공연 앞두고 '숙박 바가지요금' 칼 빼 들었다BTS 부산 온다…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