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측 "조속히 성적 반영하기 위한 조치 중"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성적미입력F학점강서연 기자 돈 문제로 부부싸움하다 집에 불지른 남편…80대 아내 중상"목이 칼칼해요"…미세먼지·황사 여파에 돌아온 출근길 마스크유채연 기자 2주간 33명 신상공개…'사적제재' 논란 '배드파더스' 2년 만에 부활2월 마지막 일요일 '낮 최고 21도'…전국 곳곳 황사 섞인 눈·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