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측 "조속히 성적 반영하기 위한 조치 중"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성적미입력F학점강서연 기자 '수능 D-100' 의대 입학 등 문구 빽빽이…"재수 안돼" 학원가 문전성시경찰, 대마 흡입 뒤 운전 혐의 40대 남성 체포유채연 기자 야동코리아 등 누적 조회수 53억회 …4.7조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나만 아낀다고 달라질까요?"…극한 폭염이 남긴 '기후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