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측 "매체·소속 기자 3명 고소…손해배상 소송도 제기"디스패치, 전날 정 씨 인터뷰 보도…"강압 견디는 '을' 아냐"의학박사 정희원 씨(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갈무리)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원디스패치명예훼손김종훈 기자 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민선 9기 첫 공약호반그룹, 연세대 의료원에 발전기부금 1억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