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회장 "여야 모두 받아들여야"이종찬 광복회장이 2월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광복회 창립 6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광복회장이종찬헌법재판소김종훈 기자 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