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상규에 반하지 않는 정당행위'…위법성 조각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제작한 조성현 PD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대법원 선고(징역 17년)가 확정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나는신이다JMS서부지검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나는신이다' 조성현 PD 불기소 유지 …서울고검,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