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모 씨, 2일 서울서부지법에 상고포기서 제출1심, 지난 8월 1년6개월 선고…2심서 2개월 감형ⓒ 뉴스1관련 키워드아이돌래퍼불법촬영정윤미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서 오픈AI·앤트로픽과도 '깐부'될까두산로보틱스, 2Q 매출액 176억7400만원…원엑시아 인수 효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