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모 씨, 2일 서울서부지법에 상고포기서 제출1심, 지난 8월 1년6개월 선고…2심서 2개월 감형ⓒ 뉴스1관련 키워드아이돌래퍼불법촬영정윤미 기자 '744억원 불법대출 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10명 무더기 재판행'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