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 "아쉽게 처리된 부분 있지만 사체 발견 후 신속 검거"강원 화천 북한강에 30대 여성의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후반의 현역 육군 중령이 5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2024.11.5/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관악경찰서김민수 기자 "추가지원금 기준이 뭔가"…휴대폰 계약서 직접 쓴 방미통위원장갤S26 '공짜폰' 풀렸다…단통법 폐지 뒤 지원금 경쟁 점화이기범 기자 "시리얏!" 말 안통하던 애플 시리, '아이폰18'서 똑똑해진다카카오, 두나무와 '뜨거운 안녕'…'투자-육성-회수-재투자' 선순환관련 기사[인사] 서울경찰청[르포] "빨간불엔 안 돼요" 불법 우회전 집중단속 첫날…발뺌·욕설 난무경찰청 경무관 56명 전보 배치…"서울청 수사지휘부 재편"[인사] 경찰청정신건강의사들 "운전금지 약물 지정 우려…치료중단이 더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