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 개막 봉황대기,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일정 늦어지면 출전 무산공정위 심의가 8월 이후로 미뤄질 경우 재심 신청 사실상 의미 없어8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회관 신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정호 기자7일 오후 서울시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내 야구장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재심대한체육회봉황대기권혁준 기자 세징야 동점·역전골…K리그2 대구, 안산 잡고 2위 도약토종 에이스 빅매치…두산 곽빈 vs 키움 안우진, 내일 잠실서 '빅뱅'관련 기사배재고, 무거운 분위기 속 봉황대기 출전…"반성 많이 했다"'부적절 구호 징계 끝' 배재고, 오늘 봉황대기 인천고와 대결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개발 착수인권위,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들 긴급구제 않기로"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