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KBS 갈무리관련 키워드홍명보사퇴기자회견입장문축구대표팀북중미월드컵2분비판신초롱 기자 '발목 부상' 34주 임산부 제치고 자리 앉은 할머니 "나도 애 낳아봤다""동전 3만원 맞아요, 열 번 넘게 셌어요"…판자촌 치킨 배달기사, 돈 두고 왔다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모레노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을 더욱 자랑스럽게 만들겠다"[뉴스1PICK]한 달 '은둔' 정몽규·홍명보 국회 출석홍명보 물러난 축구대표팀, 올해 남은 6번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