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KBS 갈무리관련 키워드홍명보사퇴기자회견입장문축구대표팀북중미월드컵2분비판신초롱 기자 "딸은 시집가면 그만"…12년 전 오빠에게 몰래 준 아파트가 15억 '허탈'"하도 떠들어 5초 찍었는데"…'아동학대' 담임 배제된 중학 교사 '억울'관련 기사[뉴스1PICK]한 달 '은둔' 정몽규·홍명보 국회 출석홍명보 물러난 축구대표팀, 올해 남은 6번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김병현, 김영광 '홍명보 나가' 발언 저격 사과…"히스토리 무지했다"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께 깊이 사과…22일 청문회 참석하겠다"[이승환의 로키]'홍명보 선임' 철저한 수사해야 하지만 왜 씁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