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는 청탁금지법 대상…어린이집은 적용 안돼교사들 "카네이션·편지면 충분…선물보다 존중이 더 감사"서울 노원구 동일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꽃을 선물받고 있다. 2025.5.15 ⓒ 뉴스1 신웅수 기자소봄이 기자 경찰청장도 없는데 국수본부장도 퇴임…수사 차질 우려물도 없이 크래커 3봉·삶은 계란 '식고문'…20대 선임병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