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출입 보장에도 현장에선 여전히 거부장애인보조견은 법적으로 숙박시설을 포함한 공공장소 출입이 보장되지만, 여전히 거부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보슬이 보호자 제공). ⓒ 뉴스1청각장애 보조견 '보슬이' 보호자 이 모 씨는 최근 대전 지역 숙소를 찾던 중 보조견 동반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가 황당한 이유로 거절을 경험했다. 실제 주고 받은 문자 내용(보슬이 보호자 제공) ⓒ 뉴스1청각장애 보조견 '보슬이'가 보호자와 함께 에스컬레이터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보슬이 보호자 제공) ⓒ 뉴스1이 씨의 첫 번째 청각장애 보조견이었던 '럭키'(보슬이 보호자 제공) ⓒ 뉴스1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에서 뉴스1 대표이사상(공로상)을 수상한 청각장애인 보조견 도도와 구혜진 보호자, 시상을 한 김재영 심사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김명섭 기자구혜진 씨에 따르면 장애인보조견을 우회적으로 거부하는 방법이 SNS에서 공유되고 있다(구혜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보조견장애인보조견청각장애보조견장애인의날해피펫한송아 기자 고양이 신장 건강, 무엇을 먹여야 할까…보호자 교육 클래스 열린다반려견 슬개골 탈구 재발 막으려면…월간 카하 6월 강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