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가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모자이크 유무는 각사 판단에 따라 처리 바랍니다.)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위캐리어대구장모유기김학진 기자 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관련 기사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