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오인 명칭 사용 금지 등 법적 규제 필요"6일 동물자유연대와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종 펫샵 피해자들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6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펫샵 피해자들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고양이보호소신종펫샵신종펫숍한송아 기자 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반려동물 주요 사망 원인 '암'… 면역항암·돌봄 전략 세미나 열린다관련 기사"4평에서 개 키운다고?"…시골 목줄견 '똘이', 견생역전 시작됐다"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이혜영, 반려견에 메이크업 논란 일자 삭제…"동물 학대" 비판 쇄도 [N이슈]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열흘 만에 137% 증가…설명회 질문 쏟아져"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