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오인 명칭 사용 금지 등 법적 규제 필요"6일 동물자유연대와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종 펫샵 피해자들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6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펫샵 피해자들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고양이보호소신종펫샵신종펫숍한송아 기자 "대마 아닌 홉에서 추출한 CBD"…반려동물 헬스케어 새 시장 열리나"반려동물 헬스케어 키운다"…더셈펫바이오·경기도수의사회 맞손관련 기사"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나보다 목 길다"…SNS 달군 '가짜 말티즈' 두부"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