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 "수사 과정 미흡…판결 엄중히 받아들여"부산 서면에서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이른 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가 2023년 6월 12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공판이 끝난 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3.6.12 ⓒ 뉴스1 윤일지 기자남해인 기자 박지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엄호…"진보여권 뭉칠 때"정부, 22일 대미투자 관련 국회 산중위·재경위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