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이 사람 누군데?"…중국 시장서 세뱃돈 뿌린 젠슨황, 상인은 몰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