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2025.1.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소봄이 기자 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전화 안 받아서" 식당 주인에 흉기 휘두른 70대…檢,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