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경찰, 종합특검 이첩 46건 검토…"특수본·중수청 합동 수사 논의 없어""36년만에 친정서 명절" 손주 등에 업고 웃음…추석 피케팅 뚫고 고향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