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식당자영업자볶음밥분식집폐기완숙반숙손님신초롱 기자 지옥 같은 전장, 그곳에도 부처는 있었는가"21살 성인 됐는데 '위치추적 앱' 강요하는 엄마…이래도 되나요?"관련 기사"볶음밥서 커터 칼 조각이…입맛 떨어져 나가는데 밥값 결제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