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고(故) 김새론. ⓒ 뉴스1관련 키워드김수현김새론옹호맘카페음주운전미성년자교제갑론을박신초롱 기자 "뽀뽀해 주면 안 돼?"…초등 2학년생 몸 만지려고 한 중년 남성"밥 좀 많이 주세요" 배달 쪽지에…실직 청년에게 일자리 내민 식당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