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김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육청대전초등학교조현병칼휴직초등생살해초등학생살해교사정신질환신초롱 기자 주말 외벌이 아들 일 시킨 며느리 향해 "집에서 놀면서 뭐하냐" 못마땅"일론 머스크인 줄"…고기 굽다 SNS 스타 된 '판박이' 바비큐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