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역사·인권·혐오 예방교육 실시재심 신청 시 심의까지 최소 2개월…광주일고는 선처 요청 예정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일고서울시교육청조수빈 기자 최교진 "교육재정 줄면 국가가 보전…초·중등 예산 감축 위한 개편 아냐"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관련 기사김대중 교육감 '스벅 가야지' 징계 감경에 "배재고만의 문제겠나"(종합)배재고 이례적 '빠른 재심' 결정…징계 감경 가능성은?'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논의'…광주일고 "선처해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