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구호 논란 후속 과제…"역사교육 넘어 시민교육 바꿔야"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재고 사태 규탄 교실에 스며든 혐오와 조롱, 범사회적 대응방안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민주시민교육조수빈 기자 최교진 "교육재정 줄면 국가가 보전…초·중등 예산 감축 위한 개편 아냐"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절대평가 하반기 공론화…국가교육발전계획 10월 공개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개발 착수"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차정인 국교위원장 "논쟁적 사안도 교실에서 토론해야"정근식 "2학기부터 유아 무상교육·대중교통비·현체비 지원 추진…추경이 관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