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 가격 천차만별…지역별 11만원차, 자사고 최고가 체육복·생활복 포함땐 부담 심화…교육부, 전수조사 검토오는 20일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부 합동 회의를 앞둔 1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나눔교복매장은 송파구청이 주변 학교와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자켓 5000원, 바지 3000원 등 기부받은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026.2.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복학교조수빈 기자 중앙대 미래교육원, '유전자분석 전문가과정' 모집성신여대, 복지부 IRB 평가·인증 연속 획득…2029년까지 인증 유지관련 기사"증거 대라" "카드도 있다"…전남광주교육감 토론회 달군 '도박' 의혹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 "초등 1~2학년 학급당 15명 상한""내가 적임자" 충북교육감 후보들 일제히 출정식…유세전 돌입중고교 10곳 중 6곳, 정장·생활형 교복 혼용…코트·카디건까지 구매정근식 "2기 서울교육 1호 정책 '마음회복학교'…교육감선거 유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