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불리' 응답자 57.7% '다시 선택하면 사탐'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설명회'를 찾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2026.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입2026정시사탐런조수빈 기자 학교 밖 청소년도 10월 학력평가 본다…서울교육청, 첫 시범 운영학생 수 줄자 공학 전환 '대세'…정체성 둘러싼 내부 갈등은 '과제'관련 기사이젠 의치'반'한약수…삼전닉스학과 합격선, 한의대급 폭등역대급 N수생 몰린 6월 모평…입시업계 "올해 수능 예측 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