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불리' 응답자 57.7% '다시 선택하면 사탐'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설명회'를 찾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2026.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입2026정시사탐런조수빈 기자 정근식 2기 공약추진위 출범…"대한민국 교육 이끌 비전 만들자"(종합)정근식 2기 공약추진위 출범…위원장엔 김재형 전 대법관관련 기사이젠 의치'반'한약수…삼전닉스학과 합격선, 한의대급 폭등역대급 N수생 몰린 6월 모평…입시업계 "올해 수능 예측 더 어렵다"의대 신입생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최상위권 쏠림 더 커졌다사탐런 이어 확통런 확산…'최상위권' 싸움은 여전히 미적분 유리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