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불리' 응답자 57.7% '다시 선택하면 사탐'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설명회'를 찾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2026.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입2026정시사탐런조수빈 기자 [기자의 눈] 베트남 '시험 없는 교실'에서 본 학교의 역할[르포] 방과 후엔 다문화 멘토링, 토요일엔 한글학교…한 교실에 퍼지는 세 언어관련 기사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사탐런·N수생 역대치' 9월 모평…수능 전 마지막 점검 '어떻게'오늘부터 수능 원서 접수…'막차 대입'에 N수생 규모 주목[2027수시]10명 중 8명 선발 '역대 최대'…막차 입시·지역의사제 변수[수능 D-100]'마지막 기회' N수생 급증 전망…국어·수학 당락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