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영어로 이과 직격탄…과탐 고득점도 줄어사탐런에 과탐 응시자↓…일부 이과대 미달 전망2026학년도 수능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가 정시모집 배치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장성희 기자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관련 기사"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5대 은행 예금 금리 최고 연 3.55%…인뱅 3사와 격차 좁혀졌다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부산 돌아오는 북극항로 '컨'선…정기노선 관건은 '경제성·기술력'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에 또 인도 선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