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수시 탈락건수 19만4238건"사탐런 영향 자연계 정시 유리할 수도"5일 오전 대전 중구 호수돈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 성적표를 받은 고3 수험생들이 담임교사와 상담을 하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기자의 눈] 베트남 '시험 없는 교실'에서 본 학교의 역할[르포] 방과 후엔 다문화 멘토링, 토요일엔 한글학교…한 교실에 퍼지는 세 언어관련 기사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