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수시 탈락건수 19만4238건"사탐런 영향 자연계 정시 유리할 수도"5일 오전 대전 중구 호수돈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 성적표를 받은 고3 수험생들이 담임교사와 상담을 하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정근식 2기 공약추진위 출범…"대한민국 교육 이끌 비전 만들자"(종합)정근식 2기 공약추진위 출범…위원장엔 김재형 전 대법관관련 기사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6월 모의평가 끝, 대입 레이스 시작…"입시·학습전략 결정해야"교육청·대학이 학생부 직접 본다…사교육 겨냥한 '공교육형 컨설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