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수시 탈락건수 19만4238건"사탐런 영향 자연계 정시 유리할 수도"5일 오전 대전 중구 호수돈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 성적표를 받은 고3 수험생들이 담임교사와 상담을 하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학생 수 줄자 공학 전환 '대세'…정체성 둘러싼 내부 갈등은 '과제'폭염 사망자 1명 늘어 누적 13명…전국 체감온도 35도 안팎관련 기사'입시 비리' 의혹으로 번진 '순천향대 의대 초과 선발' 논란"검정고시, 더 이상 '중도탈락' 아니야"…내신 대신 수능 택하는 10대들수시만 믿었다간 낭패…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전남광주교육청, 6월 모평 실채점 분석…영어 1등급 4.13%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