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최성보 유연화·교원 정원 확대 등 발표 "한 학교 교사 1명 확대론 어림 없어"…불신 여전고교학점제 수업을 시행 중인 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교육부장성희 기자 "반명은 이간질 프레임"vs"엇박자 지도부 바꿔야"…與최고위원 후보들 격돌與 전대 2차전, 후보들 부·울·경으로 …김민석 연승·정청래 반전 주목관련 기사"입시용 창작물 전락"…'복붙 논란' 학생부 기재요령 개편 요구 커진다내신 5등급제 바꿔도 '1등급 없는 학교' 여전…고3 45개교 1등급 '0명'전북교육청 "교원 수급 정책, 학생 수 아닌 학급 수가 기준 돼야"'고1 자퇴 1만명 시대' 내신 5등급제 때문?…교육부 반박 들어보니"섬에서도 서울대 강의 듣는다"…교육부, '섬너머학교'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