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의대생' 재도전 가능성…검정고시생 증가도 주목지방의대 반수는 줄 듯…N수생 유입시 '사탐런'도 촉진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N수생장성희 기자 [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국감초점] 과방위, 'KBS 외압' 공방…野 "해명 졸렬" 與 "인신 공격"관련 기사수시 일반전형 지원 54% '논술'에 몰렸다…경쟁률 48대 1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대구 수능 재학생 1034명 줄었는데…N수생은 12.8%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