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의대생' 재도전 가능성…검정고시생 증가도 주목지방의대 반수는 줄 듯…N수생 유입시 '사탐런'도 촉진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N수생장성희 기자 與, 충북·동해안서 '힘있는 여당' 강조…"예산·법률 민주당 주도"(종합2보)정청래 "'김어준 운영' 여론조사 꽃 결과, 왜 다른 언론서 안 쓰나"관련 기사'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뉴스1 PICK]2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비책은?"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인하대 2028 입시, 논술 90% 반영…서해5도 출신 의대 선발 확대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