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의대생' 재도전 가능성…검정고시생 증가도 주목지방의대 반수는 줄 듯…N수생 유입시 '사탐런'도 촉진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N수생장성희 기자 與 김현정, 메가프로젝트 비판 나경원에 "하이에나 정치 반복"김민석, 보완수사권 공방에 "鄭 기억 없다고 사실 없는것 아냐"관련 기사6월 모평 '불영어' 확인…사탐런 심화에 입시 셈법 복잡평가원, 2027학년도 6월 모평 성적 7월 1일 통지…개인별 성적표 배부평가원 주관 마지막 수능 모의평가 '9월 2일'…N수생 응시규모 주목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