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의대생' 재도전 가능성…검정고시생 증가도 주목지방의대 반수는 줄 듯…N수생 유입시 '사탐런'도 촉진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N수생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관련 기사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불영어' 없도록 절대평가 취지 맞게 출제…사교육 관련 출제진 배제"지난해 고3 10명 중 7명, 3월보다 수능 성적 하락…"불수능 영향"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지방 의대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내년에만 169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