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지원자 지난해보다 1859명 늘어…지역인재 경쟁률 상승약학과 경쟁률도 상승…'눈치 싸움' 치열 막판에 지원 몰려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배부된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고등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은 학생들이 지원 가능 대학 배치표를 확인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정시2025수능2025정시2025수시관련 기사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수능만 잘 봐선 안 된다…서성한, 2028 대입서 출결·학생부 반영 확대전국 교대 합격선 올랐다…서울교대 내신 '4년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