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 "추가 합격으로 수시·정시 합격선 낮아질 것"최대 피해자, 2027학년도 수능 응시하는 현재 고1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의 모습.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연세대장성희 기자 하정우 "李·전재수와 황금타선"…한동훈 "퇴로 불태우고 목숨 걸어"(종합)정청래 부산·경남行, 장동혁 대구 총력 지원…여야 '영남 쟁탈전'관련 기사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역대 최대'…수능 전형은 '바늘구멍'의대 다음은 반도체?…연고대 계약학과 합격선 '최고치'사탐런 이어 확통런 확산…'최상위권' 싸움은 여전히 미적분 유리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