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 "추가 합격으로 수시·정시 합격선 낮아질 것"최대 피해자, 2027학년도 수능 응시하는 현재 고1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의 모습.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연세대장성희 기자 與 전당대회 핵심 변수는…1인1표·보완수사권·후보군 교통정리정청래, 전주·익산서 시민·이원택 만남…전당대회 전 호남 구애(종합)관련 기사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내신 5등급제' 1년…경쟁 완화 대신 학업중단·검정고시 늘었다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 대폭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