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권 의대에 학교 내신 최상위권 수험생 지원 많아"중복합격 이탈 따른 추가 합격 기회 커져"29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친 뒤 교정을 나서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의대장성희 기자 與, '투표용지 부족' 전문가 토론…"외부감사 도입·위원장 상임화"정청래, 6·3선거 결과에 "하늘 움직이긴 부족…평가 받아보겠다"관련 기사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단독]내신 5등급제 후 특목고 '유리'·일반고 '부담'…학업중단도 엇갈려'내신 5등급제' 1년…경쟁 완화 대신 학업중단·검정고시 늘었다6월 모평 오늘 시행…N수생 역대 최다에 '사탐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