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권 의대에 학교 내신 최상위권 수험생 지원 많아"중복합격 이탈 따른 추가 합격 기회 커져"29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친 뒤 교정을 나서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의대장성희 기자 '패트 단축' 국회법 필리버스터 자동 종결…8월 첫 본회의 처리 수순송영길·정청래·김민석 순회경선 D-1…'노무현·檢개혁·안정론' 강조(종합)관련 기사강남·수성·양천 아니었다…초등생 순유입 최다 기초지자체 '어디'6월 모평 '불영어' 확인…사탐런 심화에 입시 셈법 복잡의대 수시 교과전형 합격선 봤더니…6개大 '내신 전과목 1등급'의대 추격하는 '삼전닉스' 열풍…대학가에도 반도체 쏠림 우려'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