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권 의대에 학교 내신 최상위권 수험생 지원 많아"중복합격 이탈 따른 추가 합격 기회 커져"29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친 뒤 교정을 나서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의대장성희 기자 "최근 1년간 당비 6회 이상 납부"…與 중앙당선관위, 권리당원 기준 의결범여권 "쌍방울 대북송금, 명백한 조작기소…공소 취소하라"(종합)관련 기사'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사실상 마지막 기회"…2027대입 반수생 '역대 최대' 10만명 찍나대입 정시 추가모집도 '메디컬 학과 열풍'…평균 경쟁률 226.4대 1반도체 날아도 서울대·의대行…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지방대 좋아진대"…등록포기 확 줄고 '묻지마 인서울'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