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권 의대에 학교 내신 최상위권 수험생 지원 많아"중복합격 이탈 따른 추가 합격 기회 커져"29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친 뒤 교정을 나서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의대장성희 기자 '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1 국가 보장' 특별법 본회의 통과정청래 "우린 '지선 승리·李정부 성공' 역사적 사명으로 이땅 태어나"(종합)관련 기사의대 신입생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최상위권 쏠림 더 커졌다사탐런 이어 확통런 확산…'최상위권' 싸움은 여전히 미적분 유리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