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4년 1심 불복…777만원 추징 요청도피해자 5명과 추가 합의…"반성하며 살겠다" 선처 호소 소봄이 기자 퇴직 경찰과 사적접촉 149건 신고됐지만…7년간 후속 조치 '0건'경찰, 올림픽공원 시위서 다른 참가자 폭행한 50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