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 고의 입증 핵심 쟁점"…범행 간 고의 변화 주목유족 측 "사전 준비·투여량 증가 정황…사형 선고 촉구"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고인 김소영(20).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단순 상품권 거래라 문제없다?"…법 허점 파고든 '변종 사채'"원금도 안 갚아도 된다고?"…상품권 추심, 계약 무효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