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돌고래유괴단→어도어 10억 원 지급하라"…어도어 승소그룹 뉴진스(NewJeans)의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2024.9.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돌고래유괴단유수연 기자 "한학자 총재 지목한 '하늘의 음성을 듣는 지도자' 尹으로 이해"'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관련 기사"'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민희진, 어도어-돌고래유괴단 소송 증인 출석…"어도어 법 악용"법원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유효"…뉴진스 측 "즉각 항소"(종합)하이브 "민희진 업무상 배임건 불송치, 이의신청 접수할 것"민희진 해임부터 "무시해"까지 전부 불인정…뉴진스 독자활동 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