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돌고래유괴단→어도어 10억 원 지급하라"…어도어 승소그룹 뉴진스(NewJeans)의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2024.9.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돌고래유괴단유수연 기자 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네이버, 그로스 서밋 콘퍼런스…광고주에 AI 기반 광고 기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