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돌고래유괴단→어도어 10억 원 지급하라"…어도어 승소그룹 뉴진스(NewJeans)의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2024.9.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돌고래유괴단유수연 기자 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관련 기사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1심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