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8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담수사팀명태균윤석열김건희창원지검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특검, '김건희 수사 청탁 의혹' 박성재 조사 4시간 만에 종료(종합)'김건희 수사 청탁 의혹' 박성재, 내란특검 출석…'묵묵부답'[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