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회 투약·명의도용 추가 기소…위험운전치사로 징역 10년 확정"중독 정도 매우 심각…판결 확정 죄와 형평성 고려해 형 낮춰"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남성 A 씨. 2023.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롤스로이스남마약프로포폴상습투약징역형서한샘 기자 제주4·3 형사보상금, 사후양자도 상속 인정…헌재 "합헌"같은 현장서 일하다 사고…대법 "근로복지공단, 가해자에 구상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