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부담 가중시키고 노동시장 경색시키는 불합리한 법"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김화진 위원장. 2024.9.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중견기업연합회중대재해처벌법노란봉투법신윤하 기자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