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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비건, 北 2차 '중대 시험' 직후 방한…대북 메시지 '주목'

2019/12/15 09:48 송고   

(로이터=뉴스1) 이동원 기자 = 북한이 동창리발사장에서 또 '중대 시험'을 진행해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크게 고조된 가운데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5일 오후 방한할 예정이다. 비건 대표는 2박 3일간의 방한 기간 판문점 등에서 북측과 접촉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북한의 최근 경직된 태도를 고려하면 만남이 성사되기는 힘들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사진은 9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회동중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특사가 참석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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