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경실련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재산 폭등"

2019/12/11 11:45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재산 변화 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 본부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발표자들이 분양가 상한제 전국 확대와 부동산투기근절 대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실련 조사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임기 절반 동안 재임한 청와대 고위 관료 65명의 부동산 재산이 3년여 만에 평균 3억2000만원 올라 40% 정도 부동산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고, 부동산 재산액 상위 10위권은 9억3000만원이 증가해 상승률이 52%나 됐다. 2019.12.11/뉴스1 kkorazi@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동물원의 동물친구들, 겨울나기 어떤모습?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 [외교] 24주째 열린 홍콩 시위
  • [일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교육] 수능 D-1 '떨리는 마음'
  • [국회ㆍ정당] [단독]정부, 16명 살해하고 탈북한 北주민 2명 북송…국민은 '깜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