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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에 곶감 만들기

2019/10/23 13:48 송고   

(서울=뉴스1) = 23일 곶감 주산지인 경남 함양군 서하면 해평마을 곶감 건조대에서 김정태 씨 부부가 곶감 만들기 작업을 하고 있다. 임금님께 진상하던 지리산 함양 곶감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 데다 식감도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19.10.23/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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