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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더이상 확산되면 안되는데'

2019/09/18 08:48 송고   

(포천(경기)=뉴스1) 안은나 기자 = 18일 오전 경기 포천시 돼지 밀집사육단지에서 관계자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을 위해 소독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이 100%이며 백신이 개발돼 있지않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 판정이 나온데 이어 18일 연천에서도 한 양돈농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19.9.18/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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