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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민주당 의원이 받은 문자..."이해찬 대표 분노조절 안되는 사람”

2019/09/17 15:40 송고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인천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중진의원이 지인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읽고 있다. 문자 내용은 "이해찬 대표는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 "해당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누가 무슨 권리로 불출마를 강제할수 있습니까", "3선 이상이 너무 많고 386 세대를 언론에 흘리는 걸 보니...이해찬이 명분을 만들어 감정을 앞세울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등 21대 총선 공천 관련해 주의해야한다는 내용이다. 2019.9.17/뉴스1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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