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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귀성 행렬

2019/09/15 13:29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부근에서 상행선(왼쪽)과 하행선 차량들이 정체로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귀경 방향 상행선 정체가 오후 3~5시 절정에 이른 뒤 밤 11~12시쯤은 돼야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후 1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30분, 목포·울산 5시간10분, 광주 4시간30분, 대구 4시간40분, 강릉 3시간20분, 대전 2시간50분 등이다. 2019.9.15/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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