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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OUT'

2019/08/17 14:55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아베 신조 침략 만행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이날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무역 보복 조치는 현대판 임진왜란 같은 침략이라며 "안중근 의사의 후예인 특수임무자들이 군국주의 부활을 노리는 세력에 맞서 제2의 독립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8.17/뉴스1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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