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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제주 500㎜ 폭우에 하천 수위 상승

2019/07/19 23:11 송고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9일 오후 10시 50분 현재 제주시 일도1동 동문재래시장 인근 남수각(높이 3m) 산지천의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 이날 제5호 '다나스(DANAS)' 북상과 장마전선 영향으로 제주에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오후 9시 기준 한라산 윗세오름 537㎜, 진달래밭 437.5㎜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주요지점별 강수량은 제주(북부) 180.9㎜, 서귀포(남부) 259.1㎜, 성산(동부) 325.8㎜, 고산(서부) 77㎜ 등이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2019.7.19/뉴스1 k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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