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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끝난 6월 임시국회'

2019/07/19 15:37 송고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6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경두 국장방관 해임건의안을 두고 여·야가 갈등을 빚으며 6월 임시국회 추경안과 각종 법안 처리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19.7.19/뉴스1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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