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산업 >

BMW 뉴7 시리즈 '럭셔리 세단의 끝'

2019/06/26 10:28 송고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해스톤하우스에서 열린 BMW 뉴7 시리즈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뉴 7시리즈는 ‘드라이빙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6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완전한 디자인 혁신으로 거듭나 플래그십에 걸맞는 존재감을 갖추는 한편, 최상의 안락함으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2019.6.26/뉴스1 zenism@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동물원의 동물친구들, 겨울나기 어떤모습?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 [외교] 24주째 열린 홍콩 시위
  • [일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교육] 수능 D-1 '떨리는 마음'
  • [국회ㆍ정당] [단독]정부, 16명 살해하고 탈북한 北주민 2명 북송…국민은 '깜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