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참교육 피켓 든 전교조

2019/05/25 15:34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에서 열린 전교조 결성 30주년 전국교사대회에서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왼쪽부터)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김현진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권정오 전교조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교조는 법외노조 취소를 촉구하는 가운데, 정부는 대법원 판단을 기다린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전교조는 정부를 상대로 법외노조 통보처분의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냈지만 1·2심 모두 법외노조 통보처분이 적법하다고 판결했으며, 소송은 2016년 2월 전교조가 상고한 이후 3년3개월째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2019.5.25/뉴스1 pjh2035@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 故 이희호 여사···47년의 동행
  • [일반]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슬픔에 잠긴 다뉴브강
  • [국방] " 전쟁의 상흔을 따라"…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
  • [일반] '대한민국은 꽃천지'
  • [일반] 헌책방에서 즐기는 패션쇼
  • [문화일반] 한국의 서원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실
  • [일반]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부부의 외출
  • [일반] 후투티 부부의 자식 사랑
  • [일반] '어린이 세상'
  • [일반] 롯데월드타워 '불꽃 축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