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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kg 돼지가 애완용?…잇단 민원에 보호시설行

2019/05/20 16:03 송고   

(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몸무게 300㎏짜리 돼지 구출작전이 펼쳐진다. 20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3년 전 아파트 주민 A씨가 애완용으로 구입한 돼지의 몸집이 최근 300㎏ 가까이 불어나 '냄새가 난다'는 등 크고 작은 민원이 잦아졌다. 안동시는 맞춤형 들 것을 제작하고 성인 남성 5~6명의 도움을 받아 오는 23일쯤 돼지 구출작전을 펴기로 했다. (독자제공)2019.5.21/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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